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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REBIBLE?

리바이블은 뮤지컬을 중심으로 다양한 컨텐츠를 제작하여 복음을 전하는 팀입니다.

REBIBLE Story


‘리바이블의 시작은 한 사람의 회심에서 시작됐습니다’

안녕하세요. 리바이블 선교 뮤지컬팀 단장 박덕희입니다.

저는 최고의 뮤지컬 배우가 되겠다는 꿈을 품고 예술고등학교 3년, 뮤지컬과 대학까지 진학하며 모든 시간과 열정을 무대 위에 쏟아부었던 배우였습니다.

하지만 21살, 무대 낙상 사고로 큰 부상을 입었고 꿈과 현실, 무너진 자존감 속에서 깊은 절망을 마주했습니다.

그 무너짐 속에서 저는 다시 주님을 찾게 되었고, 매일 새벽 기도 가운데 “내가 너를 사랑하고, 떠난 적이 없다”는 하나님의 음성 앞에 무너져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그날 이후, 저는 주님을 예배하는 삶으로, 복음을 전하는 인생으로 모든 방향을 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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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를 예배로 바꾸다' : Rebible의 시작’

서울신학대학교에 입학한 후, “내가 가장 사랑하던 뮤지컬을 하나님을 위한 수단으로 쓰고 싶다”는 마음이 타올랐고, 예배하고 싶은 사람들, 복음을 전하고 싶은 이들이 하나 둘씩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비전공자들과 함께 기초부터, 예배부터, 작은 무대부터 만들어갔습니다. 그것이 바로 선교 뮤지컬팀 리바이블(Rebible)의 시작이었습니다.

“다시 말씀으로, 말씀을 무대로 옮겨 세상으로” 이 슬로건을 붙잡고 연습실 하나 없는 캠퍼스에서, 우리는 뜨겁게 예배하며 창작하기 시작했습니다.

'복음을 담은 창작 뮤지컬의 여정’

현실의 벽은 높았습니다. 재정도 없었고, 모일 장소조차 마땅치 않았으며, 어떤 공연을 어떤 방식으로 올릴 수 있을지조차 막막했습니다. 그때 기도하던 가운데 창작하기 시작한 작품이 바로 뮤지컬 'Call Again'이었습니다.

사복음서를 밤낮으로 묵상하며, 예수님과 제자들의 이야기를 무대로 옮기고자 기도하며 극을 쓰고, 교회음악과 친구와 함께 곡을 만들어 리바이블의 첫 창작 뮤지컬이 완성되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온라인으로만 공연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온라인을 통해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이후 요셉의 이야기를 묵상하며 두 번째 창작 뮤지컬 '너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19의 악화로 5인 이상 집합 금지가 시행되었고, 우리는 다시 한번 좌절의 순간을 맞이했습니다.

모든 프로덕션 중지를 앞두고 기도하던 중, 제 가슴에 울려 퍼진 찬양이 있었습니다.

"너희는 가만히 있어 주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열방과 세계 가운데 주가 높임을 받으리라."

이 찬양은 무력함 속에서 큰 위로와 도전이 되었고, 우리는 하나님께서 하실 일을 기대하며 스튜디오를 대관하고 배우 한 명, 조명 한 명, 촬영자 한 명씩 불러 촬영을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너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은 온택트 뮤지컬로 완성되었습니다.

2023년부터 새로운 동역자들과 함께 캠퍼스 복음화를 위한 사역을 시작하였습니다. 복음에 진지하고 하나님의 꿈에 동참하고자 하는 동역자들을 만나 힘을 얻었고,

음악극 'Real Liberation', 북한선교 연합기도회 연극, 뮤지컬 '탕자'를 제작하여 캠퍼스 복음화에 힘썼습니다.

2024년에는 음악극 '블랙박스'를 창작하게 되었습니다.

'블랙박스'는 빛과 어둠이라는 상징적인 인물을 통해, 어둠에 갇혀 살아가는 이들에게 복음의 초대를 상징화한 작품이었습니다. 관객들은 이 작품에 깊이 공감하며 울기도 했고, 어떤 학생은 자신의 이야기 같다고 고백하며 리바이블에 합류하겠다는 결심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우리는 첫 창작 뮤지컬 'Call Again'을 통하여 교회와 캠프, 다음세대 현장을 순회하며 공연하였고, 서울신학대학교 중심의 캠퍼스 복음화를 위해 힘썼습니다.

'리바이블은 지금’

현재 리바이블은 크리에이티브팀 10명, 캠퍼스팀 21명, 팔로워팀 41명

총 70명 이상의 동역자들이 함께 훈련받고, 배우와 스태프, 예배자로 세워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비량 사역으로 헌신하고 있으며, 캠퍼스 대학생 및 사회 초년생들을 중심으로 팀원이 구성되어 있기에, 순회 사역을 위한 장비와 재정을 모으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 여정을 함께 걷는 동역자가 되어주세요.’

리바이블은 지금도 예배로 무대를 세우고,

무대로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무대 위에서 선포되는 복음의 메시지,

그 한 장면 한 장면 속에는

주님의 부르심에 응답한 청년들의 눈물과 기도가 담겨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 사역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기 위한 장비와 운영 재정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입니다.

예배자이자 사역자로 살아가는 청년들이

단순한 열정이 아닌, 지속 가능한 사역을 감당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정기적인 후원과 중보가 간절히 필요합니다.

정기 후원은 리바이블의 다음 무대를 세우는 씨앗이 됩니다.

한 명의 후원자가 늘어날 때마다,

한 팀의 예배가 살아나고,

한 세대의 복음이 울려 퍼집니다.

후원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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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뱅크 7979-94-99515 (예금주: 장하영)

문의 : 단장 박덕희 : 010 4872 2904

리바이블 인스타 DM (rebible_musical)

리바이블 관련 링크 Youtube, Instar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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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블 활동 연혁


- 리바이블 창단(2019년 8월)